용지 규격 맞춤
A3·A4·B4·B5·A5와 직접 만든 규격까지. 가로·세로, 여백도 mm 단위로.
여러 장의 악보를 A4 한 장에. 칸을 나누고, 끌어다 놓고, 번호를 매겨 바로 인쇄하세요. 한글·워드로 크기 맞추느라 씨름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가입 없이 무료 · 이미지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
파일 이름 순서(1, 2, 10…)대로 알아서 정렬되고, 칸에 맞게 크기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스캔하거나 캡처한 악보를 화면에 끌어다 놓으세요. 여러 장도 한 번에.
용지와 칸을 고르고, 자동 배치하거나 원하는 칸으로 끌어다 놓으세요.
편집선 없이 깔끔하게, 고른 용지 크기 그대로 출력됩니다.
A3·A4·B4·B5·A5와 직접 만든 규격까지. 가로·세로, 여백도 mm 단위로.
행과 열을 정하고, 여러 칸을 합치고, 경계선을 끌어 칸 크기를 조절하세요.
칸끼리 끌면 이동하고, 이미지가 있으면 서로 자리를 바꿉니다. 다른 페이지로도.
클릭한 순서대로, 배치 순서대로, 또는 직접 입력. ①·A·가 형식도 고를 수 있어요.
필요 없는 여백은 잘라내고, 핸들로 크기를 늘이거나 줄이세요. 인쇄 크기가 mm로 보입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용지와 칸. 제목, 머리말, 쪽 번호까지 한 번에.
작업은 자동으로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서 하려면 파일로 내보내기로 만든 .ttakbo 파일을 카카오톡이나 USB로 옮긴 뒤 열기만 하면 됩니다. 이미지 원본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그대로 다시 편집할 수 있어요.
네. 설치나 가입 없이 모든 편집·인쇄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아니요.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그래서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문서도 함께 지워지니, 중요한 작업은 파일로 내보내 두세요.
편집기의 '⋯ → 파일로 내보내기'로 .ttakbo 파일을 만들고, 다른 컴퓨터의 딱보에서 '파일 가져오기'로 열면 됩니다. 파일을 편집기 화면에 끌어다 놓아도 열립니다.
인쇄 버튼을 누른 뒤 인쇄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세요. 여백은 '없음'을 권장합니다. 페이지 여백은 딱보에서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최신 크롬, 엣지, 사파리, 파이어폭스에서 동작합니다. 큰 화면(PC·태블릿)에서 쓰기 편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딱보는 내가 가진 악보를 보기 좋게 배치하는 도구입니다. 악보의 저작권은 각 권리자에게 있으니, 사용 허락을 받은 범위 안에서 이용해 주세요.